"이스라엘 내에서 전면전 필요 시 하자는 합의 있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속개된 79차 유엔총회에서 독기 어린 표정으로 전쟁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그가 연설에서 적들을 향해 '중상모략(slanders)'이라는 등 비방하자 이에 거부감을 가진 많은 대표단이 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2024.09.2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헤즈볼라레바논하마스팔레스타인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네타냐후, 라파지역서 軍차량 공격에 "하마스 휴전 위반, 대응할 것"이스라엘 내년 국방예산 51조원, 전쟁 전 대비 84%↑…다중 전선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