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그냥 '돌'"…세계 2번째 큰 다이아 발견돼도 인기 '시들'

X레이 기술로 대형 다이아몬드 원석 발견 많아져
예전같은 스토리 없어져…돌, 공산당 26차 대회라는 괴상한 이름까지

본문 이미지 - 모크위치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집부실에서 보츠와나 카로웨 광산에서 채굴된 세계 두번째 크기인 다이아몬드 원석을 들고 있다. 2024.08.22. ⓒ AFP=뉴스1
모크위치 마시시 보츠와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집부실에서 보츠와나 카로웨 광산에서 채굴된 세계 두번째 크기인 다이아몬드 원석을 들고 있다. 2024.08.22.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