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트라우마 자극해 이스라엘에 공포 분위기 조성 노릴 수도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시내 건물 광고판에 사망한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와 모하메드 데이프의 대형 사진이 걸려있다. 지명수배범처럼 내걸린 사진에는 빨간바탕에 히브리어로 '암살'이라 쓰인 낙인이 찍혀 있다. 이스라엘군은 1일 하마스 군사 지휘관 데이프가 지난달말 가자지구 남부에 가해진 공습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김종훈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하마스헤즈볼라레바논중동팔레스타인관련 기사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유엔총장, '10·7 공격' 3주기 앞두고 "가자 휴전 영구화해야"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