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란 '카타이브 헤즈볼라' 무장대원 4명 사망같은 날 하마스·헤즈볼라 고위급 인사들도 사살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 정문 밖에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깃발을 든 남성이 시위하고 있다. 2019.12.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라크이란카타이브헤즈볼라헤즈볼라하마스중동전쟁중동관련 기사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머리 쥐어뜯는 마가…"美우선주의 맞냐"마두로 체포에 긴장하는 이란…"美 하메네이 강제축출 열어둬야"마두로 축출한 美 '포함외교' 회귀…'영원한 전쟁' 휘말릴 우려트럼프, 마두로 축출 배경엔 '中 견제'도…"서반구 침범 용납 못 해"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