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베이루트 보복 공습…헤즈볼라 수장 '오른팔' 사살(종합)

골란고원 참사 보복 차원…3명 사망·74명 부상
헤즈볼라 사령관 슈크르 사살…전면전 위기 고조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레바논 베이루트의 남부 교외 지역을 공습한 뒤 부서진 건물 잔해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골란고원에서 어린이 사망자를 낸 로켓공격에 책임이 있는 헤즈볼라 사령관이 공습 목표였다고 밝혔다. 2024.07.30.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레바논 베이루트의 남부 교외 지역을 공습한 뒤 부서진 건물 잔해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골란고원에서 어린이 사망자를 낸 로켓공격에 책임이 있는 헤즈볼라 사령관이 공습 목표였다고 밝혔다. 2024.07.30.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지역을 공격해 차량들이 파손됐다. 2024.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지역을 공격해 차량들이 파손됐다. 2024.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고위 군사령관 푸아드 슈크르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국무부 현상수배 '정의에 대한 보상' 웹사이트에 공유된 슈크르의 모습. 2024.07.30/ (미 국무부 제공)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고위 군사령관 푸아드 슈크르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미국 국무부 현상수배 '정의에 대한 보상' 웹사이트에 공유된 슈크르의 모습. 2024.07.30/ (미 국무부 제공)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점령지 골란고원 마즈달 샴스의 한 축구장에 로켓이 떨어져 12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다쳤다. 사진은 공격받은 축구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의 모습. 2024.07.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점령지 골란고원 마즈달 샴스의 한 축구장에 로켓이 떨어져 12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다쳤다. 사진은 공격받은 축구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의 모습. 2024.07.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레바논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마즈달 샴스 지역을 방문한 모습.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가 축구장을 로켓으로 공격해 10~20세 사이 청년들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4.07.28.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28일(현지시간)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레바논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마즈달 샴스 지역을 방문한 모습.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가 축구장을 로켓으로 공격해 10~20세 사이 청년들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4.07.28.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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