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英정부, '르완다 정책' 폐기…스타머 "시작도 전에 죽었다"英, 르완다 정책 대가로 2022년부터 3억 달러 이상 지급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간) 첫 각료 회의를 마치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르완다 난민 이송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르완다르완다 정책난민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李대통령 "AI, 모든 이들에 고른 기회 제공"…올해 다자외교 여정 매듭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싱가포르·일본·영국과 파리협정 이행 논의"불법 이민에 분노한다" 영국서 40개국·기술기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