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英정부, '르완다 정책' 폐기…스타머 "시작도 전에 죽었다"英, 르완다 정책 대가로 2022년부터 3억 달러 이상 지급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간) 첫 각료 회의를 마치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르완다 난민 이송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르완다르완다 정책난민이창규 기자 민주콩고서 에볼라 의심 사례 900건 이상…사망자 204명으로 늘어"1999년식 혼다 시빅 타다 새 테슬라 산 기분"…캐나다, 韓잠수함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