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英정부, '르완다 정책' 폐기…스타머 "시작도 전에 죽었다"英, 르완다 정책 대가로 2022년부터 3억 달러 이상 지급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간) 첫 각료 회의를 마치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르완다 난민 이송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르완다르완다 정책난민이창규 기자 "호르무즈 안쪽 3200척·2만명 갇혔다"…IMO, 대피방안 논의트럼프, 베네수 WBC 우승에 또 찬물…"51번째 주 승격"관련 기사李대통령 "AI, 모든 이들에 고른 기회 제공"…올해 다자외교 여정 매듭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싱가포르·일본·영국과 파리협정 이행 논의"불법 이민에 분노한다" 영국서 40개국·기술기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