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英정부, '르완다 정책' 폐기…스타머 "시작도 전에 죽었다"英, 르완다 정책 대가로 2022년부터 3억 달러 이상 지급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간) 첫 각료 회의를 마치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르완다 난민 이송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르완다르완다 정책난민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칠순 넘어 회장 된 '버핏 아들' 하워드…농부·보안관 경험 화제전쟁이 일상…평화가 낯선 이 나라[최종일의 월드 뷰]李대통령 "AI, 모든 이들에 고른 기회 제공"…올해 다자외교 여정 매듭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싱가포르·일본·영국과 파리협정 이행 논의"불법 이민에 분노한다" 영국서 40개국·기술기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