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순례자들이 하지(Haji) 순례 막바지인 18일(현지시간), 이슬람교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기도하고 있다. 한편 메카에서는 대낮 52도까지 이르는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2024.06.18. ⓒ AFP=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하지사우디아라비아관련 기사"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후티 "예멘 상공서 지대공 미사일로 사우디 F-15 격추" 주장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