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800명 온열질환으로 고통"이슬람 성지 순례자들이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그랜드 모스크내 카바 신전을 둘러싸고 하지 종료를 알리는 이드 알아드하 아침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4.06.1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성지순례요르단메카사우디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