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도 "전면전 가능성 심각…긴장 완화 노력 중" 헤즈볼라, 이틀간 이스라엘에 로켓 200여발 발사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의 해안 고속도로 인근에서 이스라엘군이 벌인 공습으로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 레바논 국영 언론은 이날 이스라엘군이 시돈 일대에서 최소 두차례 공습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레바논 남부는 시아파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근거지로 지난해 10월 발발한 가자전쟁 이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거의 매일 포격을 주고받고 있다. 2024.2.19.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