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26→21세 하향…징집 "매우 천천히" 확대야당은 신속한 징집 확대 주문…국방장관도 반대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키르야트오노의 한 징집 사무소에서 유대교 초정통파 '하레디' 청년들이 군 면제 신청서를 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4.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레디이스라엘초정통파하마스가자지구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가자시티 점령작전 개시' 이스라엘 앞 복병…"병력이 모자라"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교도 징집 통보…네타냐후 연정 영향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