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충성파' 사이드 잘릴리 등 6명이란에서 대통령 선거 최종 후보자 6명이 승인됐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핵 협상 전문가 사이드 잘릴리, 현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개혁파 국회의원 마수드 페제쉬키안, 알리레자 자카니 테헤란 시장, 아미르-호세인 가지자데-하셰미 부통령, 모스타파 푸르모함마디 전 법무부 장관.(이란인텔 갈무리).관련 키워드이란대통령선거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면 지역구는 누가?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