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 연평균 200~300만 방문이슬람 최대 행사인 '메카 성지순례'(하지·Hajj)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코로나19 대유행 직전인 2019년 8월 하지 기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대모스크 앞에 모인 무슬림들. 2019.08.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이슬람메카하지성지순례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사우디 성지순례 버스 추락사고…印순례객 45명 사망이스라엘 극우장관, 동예루살렘 '화약고' 알아크사 기도 파문이슬람 성지순례 '하지' 시작…순례자 150만명 사우디 입국"교차하고 융합하는 세계"…'와엘 샤키: 텔레마치와 다른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