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가족들 참석한 가운데 수천 명 앞에서 총살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샤리아키사스공개처형권진영 기자 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