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명 사망'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1년…밥벌이 잃고 텐트·가건물 전전

강진 직격탄 맞은 튀르키예 남부…여전히 갈곳 없는 주민들
내전중인 시리아는 원조자금 고갈…잔해더미 쌓여도 치울 엄두도

본문 이미지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여성이 지진으로 파괴된 주택 앞에서 쪼그려 앉은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여성이 지진으로 파괴된 주택 앞에서 쪼그려 앉은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닷새 앞둔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남성이 지진 희생자 묘역에 무릎을 굽힌 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4.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닷새 앞둔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남성이 지진 희생자 묘역에 무릎을 굽힌 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4.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도시 알레포 인근 진다레스 마을에서 외벽이 떨어진 건물 앞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서성이고 있다. 2024.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도시 알레포 인근 진다레스 마을에서 외벽이 떨어진 건물 앞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서성이고 있다. 2024.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마을 주민들이 파괴된 주택 앞을 지나쳐 걷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마을 주민들이 파괴된 주택 앞을 지나쳐 걷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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