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직격탄 맞은 튀르키예 남부…여전히 갈곳 없는 주민들내전중인 시리아는 원조자금 고갈…잔해더미 쌓여도 치울 엄두도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여성이 지진으로 파괴된 주택 앞에서 쪼그려 앉은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닷새 앞둔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남성이 지진 희생자 묘역에 무릎을 굽힌 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4.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도시 알레포 인근 진다레스 마을에서 외벽이 떨어진 건물 앞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서성이고 있다. 2024.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마을 주민들이 파괴된 주택 앞을 지나쳐 걷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대지진지진시리아1년1주기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주한中대사 "네팔서 중국인 구조 韓 구호대에 깊은 감사"KDRT, 네팔 터널서 매몰 중국인 1명 구조…시신 1구도 수습(종합)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콜롬비아, 중남미 유일 6·25 참전국…"지진 피해 돕자" 긴급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