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직격탄 맞은 튀르키예 남부…여전히 갈곳 없는 주민들내전중인 시리아는 원조자금 고갈…잔해더미 쌓여도 치울 엄두도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여성이 지진으로 파괴된 주택 앞에서 쪼그려 앉은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닷새 앞둔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남성이 지진 희생자 묘역에 무릎을 굽힌 채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4.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도시 알레포 인근 진다레스 마을에서 외벽이 떨어진 건물 앞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서성이고 있다. 2024.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일주기를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마을 주민들이 파괴된 주택 앞을 지나쳐 걷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대지진지진시리아1년1주기김성식 기자 넥센타이어, 빙판 특화 '윈가드 아이스 3' 출시…겨울용 라인업 확대에코프로비엠 3Q 영업익 120억, 76.2%↓…7분기 연속 흑자(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회담…교역·방산 협력 강화 모색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튀르키예 대통령 연내 방한 추진…원전 사업, 양국 협력의 왕관"[대사에게 듣는다]한전·전력그룹사, 네팔 대홍수 이재민 지원금 10억 기탁주한中대사 "네팔서 중국인 구조 韓 구호대에 깊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