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운사 닛폰유센, 홍해 항해 중단…"승선원 안전 확보"

1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과 IRNA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해군은 이날 오전 오만만 해역에서 법원 명령에 따라 미국 유조선 세인트 니콜라스호를 나포했다. 예멘의 후티 반군이 홍해를 지나는 선박을 공격하며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하는 가운데 이란도 자국 앞바다인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1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과 IRNA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해군은 이날 오전 오만만 해역에서 법원 명령에 따라 미국 유조선 세인트 니콜라스호를 나포했다. 예멘의 후티 반군이 홍해를 지나는 선박을 공격하며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하는 가운데 이란도 자국 앞바다인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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