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복도 구하기 힘든 상황, 신랑신부 하객도 웃음 가득피난 언제 끝날지 몰라 폐교서 예식…"삶은 계속 돼야"1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라파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신부 아프난 지브릴(왼쪽)이 그의 아버지 모하메드 지브릴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2024.01.1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전쟁결혼신혼부부라파팔레스타인이스라엘하마스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사돈' 美대사 "프랑스 반유대주의 심각" 비난…佛 '초치'"이란 공격, 다른 선택지 없었다…목표 달성해"[대사에게 듣는다]네타냐후 "나도 아들 결혼 미뤄져 희생"…폭격 병원 앞 '망언'차기 교황 유력 추기경 5명…첫 아시아인 교황 탄생 가능성도'빈자들의 친구'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헌신과 개혁 상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