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여단 병력 철수…예비군은 산업현장으로 복귀 전쟁 장기화 전망 속 美 압박·헤즈볼라 위협도 고조
28일 (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이 가자 지구 국경에서 장갑차를 타고 있다. 2023.12.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 병사가 사주경계하고 있다. 2023.12.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라파 지역에 이스라엘의 공습이 내린 가운데 사람들이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2023.12.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9일 (현지시간)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 충돌 고조 속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 접경 지역으로 모여 들고 있다. 2023.10.2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이스라엘의 보복이 '레드라인'을 넘어설 경우엔 헤즈볼라의 참전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레바논 남부를 기반으로 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그동안 이스라엘의 가장 강력한 적으로 꼽혀 왔다. 비멘 연구원은 이러한 가자지구 주민들의 강제적인 이집트 이주나 하마스의 완전한 파괴 등이 레드라인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봤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