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 가자지구 전후 계획 등 모두 무시국내 '하마스 소탕' 여론, 美 친이스라엘 정치 편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텔아비브를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을 하고 있다. 2023.10.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일시적 휴전 기간 동안 가자지구를 방문해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 병사들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2023.1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이스라엘계 미국인들과 이스라엘 지지자들이 반유대주의에 항거하고 이스라엘과의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모여 시위를 하고 있다. 2023.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1일(현지시간) 런던의 반이슬라엘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이 "즉각 전쟁 중단" 등의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되고 있다. 2023.12.1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바이든중동전쟁하마스가자지구이팔전쟁유엔관련 기사"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계획…선거 뒤 사흘 집중 공격 검토"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공격멈춘 트럼프·더 치자는 네타냐후·협상 없다는 이란…안개국면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