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알시파 병원에 내린 이스라엘의 대피 명령으로 남부 라파 소재 병원에 이송된 팔레스타인 신생아. 아기는 인큐베이터에서 기력을 회복해 퇴원했다. 2023.11.2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9일(현지시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전쟁 중인 가운데 가자 지구의 알시파 병원에서 라파의 에미레이트병원으로 대피한 미숙아들을 의료진이 돌보고 있다. 2023.1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알시파병원라파조산아구조대피명령권진영 기자 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