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20일 남아공 프리토리아에서 시민들이 친팔레스타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남아공 이스라엘 단교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