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20일 남아공 프리토리아에서 시민들이 친팔레스타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남아공 이스라엘 단교권영미 기자 IMO "군함으로 호르무즈 100% 호위 불가능…고지대 기습 위험"이란 강경보복 예상 못했다고?…"美정보당국 트럼프에 사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