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소말리아·에티오피아 '아프리카의 뿔' 일대19일(현지시간) 수단 나일강 인근 메이클랩 마을에 홍수의 여파로 건물이 무너지고 대피소가 설치돼 있다. 6~10월이 우기인 수단에서는 이 기간 해마다 폭우로 인한 홍수가 자주 발생한다. ⓒ AFP=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뉴스1홍수대홍수아프리카의뿔관련 기사한밤 폭우로 케냐서 45명 사망…인프라 부실에 주민 분노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지난 9월, 사상 세 번째로 더워…산업화 전보다 1.47도 높아인니→네팔→동티모르→필리핀…1020 분노, 소셜미디어 타고 날다조문 가던 나이지리아 마을 주민 60여명, 보트 전복사고로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