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 한계 1.5도 웃돌아북극 12%·남극 5% 해빙도 줄었다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부당노동행위 신고 65% '노조 지배·개입'…"노사 소통 지원해야"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중산간 마을길 '불쑥'…제주 로드킬 야생동물 한 달에 100마리꼴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육상특보구역 36곳, 주변에 열기 있는 저등급 관측시설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