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 탱크가 가자 지구 국경의 포연 속에서 질주를 하고 있다. 2023.1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 (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은 가자 지구 부레이 난민촌에서 페허로 변한 건물 잔해가 보인다. 2023.1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레바논에 기반을 둔 헤즈볼라가 시리아와 이스라엘이 분쟁을 벌이는 골란고원에서 포격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이후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골란고원을 두고 네 차례 전쟁을 벌였다. 현재 골란고원 3분의 2는 이스라엘이, 나머지는 시리아가 차지하고 있다. 유엔은 이스라엘의 골란고원 점령을 불법으로 규정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파괴된 자동차들의 잔해를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의 접경지 근처에 모아둔 모습. 2023.10.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8일(현지시간) 레바논 국경 인근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 지역에서 이스라엘군 병사가 훈련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7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에 공격을 감행한 이후 레바논 남부 국경에서는 하마스의 동맹인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과 교전을 벌이고 있다. 2023.10.3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