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서 1위 차지…3위 후보도 지지 선언해 권위주의·반서방 노선 강화…경제불안 심화 우려도
튀르키예에서 대선 결선 투표가 실시된 가운데 개표율이 95%를 넘긴 상황에서 집권 정의개발당(AKP)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49.52%, 케말 클르츠다로을루 공화인민당(CHP) 대표는 44.76%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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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포스터가 한 건물의 외벽에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8일(현지시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터키) 대통령이 대지진의 진앙 남부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