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군 수장 "군사적 해결 외 별다른 선택지 없어…휴전 불가"사망자수 330명·부상자 3200명…日·美, 지부티에 추가 파병도수단 정부군을 이끌고 있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왼쪽)과 이에 맞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을 지휘하고 있는 모하메드 함 단 다갈로 사령관(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8일(현지시간) 두 군벌이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북아프리카 수단의 하르툼에서 사람들이 빵을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7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수단의 수도 하르툼 국제 공항 인근의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0일(현지시간) 내전이 엿새째 이어지면서 수단의 수도 하르툼 시내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04.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수단 군벌 분쟁일본 지부티 파병수단 지부티수단 피난민정윤미 기자 최태원 "대학 졸업장 필요 없다…AI 시대 학교, 실험하는 장소로"[인사] ㈜두산김성식 기자 올 뉴 ES'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렉서스 DNA "살아있네"[시승기]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17% 인상…美동부 왕복 9만원↑(종합)관련 기사'혼란의 수단', 러 용병·중동 개입·외국인 사망 속출…韓·日 대피(종합)美이어 佛도 수단서 자국민 대피 작전 개시…韓·日, 지부티서 대기(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