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군 수장 "군사적 해결 외 별다른 선택지 없어…휴전 불가"사망자수 330명·부상자 3200명…日·美, 지부티에 추가 파병도수단 정부군을 이끌고 있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왼쪽)과 이에 맞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을 지휘하고 있는 모하메드 함 단 다갈로 사령관(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8일(현지시간) 두 군벌이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북아프리카 수단의 하르툼에서 사람들이 빵을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7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수단의 수도 하르툼 국제 공항 인근의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0일(현지시간) 내전이 엿새째 이어지면서 수단의 수도 하르툼 시내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04.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수단 군벌 분쟁일본 지부티 파병수단 지부티수단 피난민정윤미 기자 전국 법관대표들 "충분한 논의 없는 사법3법 개정 유감"(종합)올해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48명 선발…3명 김건희특검 출신(종합)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1Q 매출 '역대 최대'…고유가 직격탄 2분기 비상경영(종합)대한항공, 1Q 매출 4조5151억 '역대 최대'…영업익 전년比 47%↑(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