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샴카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의장과 무사드 빈 무함마드 알아이반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안보보좌관이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국교 정상화 합의문에 서명한 뒤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국제부 공용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이란예멘시리아중동관련 기사'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사우디 연합군, 남예멘 분리주의세력 공습…"UAE발 무기 겨냥"예멘 정부·후티 반군, 포로 교환 합의…"내전 11년 만에 최대"[김화진 칼럼] 이스라엘과 이란중동 평화 중재자로 나선 트럼프…'아브라함 협정' 확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