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발생 닷새만에, 튀르키예 2만318명·시리아 3553명유엔, 시리아 북서부에 더 많은 국경 개방·내전 중단 촉구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 지진피해 현장에서 구조 및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8일(현지시간) 대지진의 진앙 튀르키예(터키)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생존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추위를 달래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튀르키예지진정윤미 기자 오텍캐리어, 글로벌 캐리어 협력…AI 예측 유지관리 서비스 확대 적용LS일렉, 싱가포르 거점 4억 아세안 공략 속도…亞 최대 DC 전시회 참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코이카, 지진 피해 튀르키예 '임시 거주촌' 건설… 컨테이너 500동정부,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에 1600만달러 인도적 지원 공약시리아 대통령, UAE 방문…'국모' 파티마 여사와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