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대지진의 진앙 튀르키예(터키)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생존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추위를 달래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튀르키예지진정윤미 기자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속보] 중수청, 내란 등 9대 중대범죄 수사…공소청 검사 수사개시 불가김민수 기자 방미통위원장 "총성 없는 글로벌 경쟁…韓 미디어 생태계 위기"방미통위원장 "신규 사업 발굴·예산 재조정"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