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라흐바르) 알리 하메네이의 조카 파리데 모라드하니가 이란의 현 체제를 '아이 죽이는 살인 정권'이라고 비판하는 영상을 찍은 뒤 체포됐다. 그의 체포 소식에 영상은 오히려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 확산 중이다.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2022. 11. 28. ⓒ News1 최서윤 기자
히잡 미착용으로 도덕 경찰에 체포된 뒤 의문사 한 마흐사 아미니(22) 사망 이후 반정부시위가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 삶, 자유라는 팻말이 포착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히잡 미착용으로 이란 도덕경찰에 체포된 뒤 의문사 한 마흐사 아미니(22) 죽음으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시위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시리아 쿠르드족 시위대가 27일(현지시간) 시리아 카미슐리에서 튀르키예의 쿠르드족 탄압에 항의하는 시위를 열었다. 2022. 11. 2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영국 런던에서 26일(현지시간) 반종교단체 등 여성 활동가들이 이란 여성들에 연대하기 위한 시위를 열고 퍼포먼스를 가졌다. 2022. 11. 2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2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국정 조정 위원회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