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관중석 지배했던 중국인들 이번엔 안보여…왜?

중국인들에게 월드컵은 ‘그림의 떡’ 기업들만 신났다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1 역전승하자 사우디아라비아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1 역전승하자 사우디아라비아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원 기자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지켜보는 동안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 끌어안고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지켜보는 동안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 끌어안고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맨 오른쪽에 하이센스의 광고가 보인다. 2022.1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맨 오른쪽에 하이센스의 광고가 보인다. 2022.1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월드컵 메인 경기장인 루사일 스타디움 전경. 2021.11.1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월드컵 메인 경기장인 루사일 스타디움 전경. 2021.11.1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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