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이란 대사관 앞에서 마흐사 아미니 사망에 분노한 시민들이 이란의 이슬람 체제를 규탄하고 있다. 마흐사 아미니는 지난달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지 도덕경찰에 구속된 뒤 의문사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7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이란에서 히잡을 미착용했다는 이유로 의문사한 여성 마흐사 아미니(22)를 지지하는 여성이 머리카락을 자르고 있다. 2022.10.0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