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아만포 CNN 앵커 겸 국제 전문기자가 2019년 47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히잡 규칙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2살 이란 여성이 '도덕경찰'에 구타 당해 숨진 가운데, 이를 규탄하는 시위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만포관련 기사히잡 요구하자 이란 대통령과 인터뷰 거부한 여걸 아만포, 누구?'CNN 간판 앵커' 크리스티안 아만푸어, 난소암…"항암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