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러 염가 석유' 수입 대폭 늘렸다…바이든 대응 주목(상보)

2분기 러산 연료유 64만7000t 수입·전년比 2배↑…UAE 푸자이라 러산 석유 유입량도 대폭 늘어
우크라戰 이용하는 나라들…제다 찾는 바이든, 사우디 증산 이끌어낼까

사우디아라비아 왕위계승서열 1위이자 실질적인 국가 리더 역할을 하는 모하메드 빈 살만(37) 왕세자.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위계승서열 1위이자 실질적인 국가 리더 역할을 하는 모하메드 빈 살만(37) 왕세자.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 (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에 나서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해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 (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에 나서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해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왼쪽) 러시아 외무부 장관과 나예프 팔라 무바라크 알하즈라프 걸프렵력회의(GCC) 사무총장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2022.06.0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왼쪽) 러시아 외무부 장관과 나예프 팔라 무바라크 알하즈라프 걸프렵력회의(GCC) 사무총장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2022.06.0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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