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사우디 관계 악화 가능성…중동정세 흔들ⓒ News1 김일환 디자이너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3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회의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