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매달아 이스라엘 영토로 날려 보내지난 6일(현지시간) 팔라스타인 시위대가 가자지구 국경에서 연을 날릴 준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부비트랩 등 폭발물을 장착한 풍선. ⓒ AFP=뉴스1진화작업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관련 기사이스라엘, 공습 직전 하마스 대원에 전화…"가족과 죽을래 혼자 죽을래"美민주, 꼭 이겨야 할 미시간 상원서 적전분열…'反유대 광고' 내분'과반 실패' 이스라엘 네타냐후 진영, 아랍계 정당 압박 나서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이스라엘 총선에 가자·서안 팔 주민 '냉담'…"누가 한들 다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