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풀코보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자국 민항기 추락 소식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2015. 10.31 ⓒ AFP=뉴스1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