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이 12일(현지시간) 입수 공개한 영상물에서 보코하람 지도자인 아부바카르 셰카우가 여학생 인질들과 반군 수감자들을 맞교환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보코하람나이지리아김정한 기자 세종국어문화원, '세종대왕 15대 업적 입체도' 무료 배포"그림책과 함께하는 오월의 소풍"…'2026 북스타트 주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