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우에노은행 붕괴로 300만 명 계좌 동결"도심 시위 격화에 결국 백기…부통령 알리아나가 승계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이 지난 2024년 8월 로이터통신과 인터뷰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8.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라과이중남미디지털은행우에노은행관련 기사조달청, 중남미 5개국에 'K-조달' 혁신 DNA 전수…IDB와 워크숍중남미 4개국 고위급, 한국 물·자원순환 정책 배우러 온다조폐공사, 세계은행과 한국형 모바일 신분증 확산 협력정부, 중남미 투자 韓 기업 위해 181조원 규모 무역·수출 금융 공급개도국 돕는 'EDCF' 3년간 11.4조 신규 운영…아시아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