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축 핵심 도시 큰 피해…페레이라선 60명 사망"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10일(현지시간)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구조당국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6.8.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커피축커피삼각지대서부콜롬비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132명으로 늘어…부상 570명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