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 다치고 4명 실종…주택 1100채 이상 피해칠레 육군이 19일(현지시간) 코킴보의 한 농촌 마을에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칠레폭우윤다정 기자 트럼프 슈퍼팩 '마가' 모금액 6000억 육박…중간선거 결전 대비인도 '바퀴벌레당' 시위대 진압, 180명 부상…"행진 중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