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흙벽돌 주택 48채 붕괴·이재민 300명…여진 12차례 이어져19일(현지시간) 페루 중부 후닌주 우안카요 외곽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한 뒤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주택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6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으며 주택 수십 채가 붕괴됐다. 2026.7.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루신기림 기자 대만 개미도 AI주 레버리지 줄였다…신용융자 15개월만 최대 감소TSMC "AI 메가트렌드 수년간 이어진다"…美애리조나공장 투자 가속관련 기사LIG D&A, 페루에 '중남미 대표사무소' 개소…중남미 시장 공략 가속'부산행', 1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美 등 글로벌 개봉 확정전 국민보다 많은 '5700만명' 투약분…코카인 운반 선원 징역 20년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3 강진…당국 "피해 보고 없어"(종합2보)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4 강진…쓰나미 위협 경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