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해적행위와 싸우던 강대국이 해적 되어서야"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2026.6.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트럼프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미군 "사흘째 이란 공습 완료…이란 전역 군사목표 성공적 타격"호주 "18~24세 男, SNS 성착취 협박 최대 피해…플랫폼 대응 미흡"관련 기사"재생에너지 강자 중국 웃는다"…이란 전쟁이 바꿀 세계 경제[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MOU 내용, 단어 하나까지 낭독하겠다"G7 정상회의 프랑스서 15일 개막…'美-이란 종전 합의' 중점논의[오늘 트럼프는] "이란과 위대한 합의…호르무즈 해협 개방"트럼프, G7서 전쟁 뒷수습 요구하나…호르무즈 기뢰 제거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