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쿠바는 미국의 연료 봉쇄 속에 현재 전력 수요의 3분의 1도 발전하지 못해 수백만명이 여전히 전력 부족을 겪고 있다. 2026.07.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정전트럼프윤다정 기자 '영국판 트럼프' 극우 패라지, 보궐 당선…'쓰레기통' 후보 선전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관련 기사쿠바 전국 또 암흑…국영 전력회사 "전력망 완전히 붕괴"美, 쿠바 '경제 생명줄' 해외 의료단 제재…"강제노동·인신매매"미국, 쿠바에 식량 등 첫 인도적 지원…1억 달러 패키지 일부"美국방부, 쿠바 군사작전 검토…호르무즈 재충돌에 일단 보류"쿠바 전역서 전력망 대규모 붕괴…이달에만 3번째 대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