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행사 일부 구역서 심한 밀집…넘어지며 깔린 듯2026년 6월 3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엔헬 데 라 인데펜덴시아(독립의 천사) 광장에서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FIFA 월드컵 32강 경기를 지켜보던 멕시코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시티 월드컵 축하행사 사망2026월드컵권영미 기자 6월에 열린다던 북-러 교량 개통 지연될 듯…"러측 공사 미진""이제 개도국 아냐"…세계은행, 2031년까지 中대출 단계적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