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와 7.5의 연쇄 강진…정부, 모든 가용 자원 동원해 총력 구조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지진이 발생한 직후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26.06.24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지진 발생 후 시민들이 한 여성을 돕고 있다. 2026.06.24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지진 이후 야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 2026.06.24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카라카스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 한 여성이 거리에서 아이를 달래고 있다. 2026.06.24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옆을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026.06.24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 알타미라 지역의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미ⓒ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 시민들이 붕괴된 건물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베네수엘라 북부 해안 도시 모론에서 규모 7.1, 7.5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베네수엘라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24일(현지시간) 카라카스의 경찰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 AFP=뉴스1윤다정 기자 "10만명 깔렸을 수도"…베네수 덮친 강진, 트럼프도 "적극 돕겠다"(종합3보)美국방 "이란 전쟁 부상자 90%는 경상"…부상병들 "축소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