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이후 영아 사망률 두 배로 상승13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전력난 항의 시위에서 사람들이 쓰레기통을 태우고 있다. 2026.05.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쿠바미국제재이창규 기자 "美-팔 자치정부 관계개선 협상…PA개혁·가자재건·통치이양 논의""재생에너지 강자 중국 웃는다"…이란 전쟁이 바꿀 세계 경제관련 기사쿠바 매체 "美봉쇄로 아기들 죽어가…의약품·우유 공급 마비"美봉쇄發 연료난에…유엔이 보낸 식량 2만톤, 쿠바 창고 방치中왕이, 유엔서 쿠바 등 20개국과 연쇄 장관회담…"다자주의 수호"'美봉쇄' 쿠바, 국제사회에 도움 요청…"인도적 재앙 막아야"루비오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시 합의 불가…협상 긍정신호 있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