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범행…총기 소유자 의붓아버지도 체포 5일(현지시간) 브라질 아크리주 리우브랑코에서 한 10대 소년이 공립학교 '인스티투토 상조제'에 난입해 교직원 2명을 총격 살해하고 교직원 1명과 학생 1명에게 다치게 했다. 사건 당시 학생들이 옥상으로 대피하고 있다. 2026.05.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총격이정환 기자 쿠바, 트럼프 '항모 투입' 위협에 "위선적 국제범죄" 비판트럼프 차남, 개명 '트럼프국제공항' 황금로고 공개…"아버지 축하"관련 기사'명품 패션쇼·보첼리 열창'…화려한 개회식 볼거리 가득[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