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아들인 니콜라스 마두로 게라가 26일(현지시간) 아버지를 지지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앞에서 주먹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3.26.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니콜라스 마두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통행세 30억?…이란 외무 "중·러 등 우호국엔 호르무즈 개방 중""시간은 이란편"…트럼프, 전쟁 길어질수록 치를 대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