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요청 전달했으나 정부 개입 제한적"…셰인바움 "좋은 소식 기다리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재명멕시코방탄소년단BTS관련 기사李대통령 'SNS 정치' 질주…"갈라치기" "당내 교통정리부터" 평가 분분CPTPP 연내 가입 결국 보류…농업 보호·통상 확대 '딜레마'靑 "대통령 SNS, 국민 사이 벽 낮추는 소통"…李대통령 "직접 소통 더 할 것"李대통령, 새벽 1시에도 SNS…지지자엔 '좌아', 반대파와 '설전'까지李대통령, 5박 7일 북중미 순방 매듭…귀국길 기자들과 차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