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에 처음엔 반감…지금은 좋아해" 당초 로드리게스 체제 용인…기류 변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왼쪽)와 트럼프 대통령. 2026.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트럼프마차도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마두로 축출 이후 첫 반정부집회…"모든 정치범 석방하라"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대통령 부부 무죄"베네수 마차도 측근 野정치인, 석방 직후 무장 괴한에 납치"마차도, '베네수 선거 1년 안' 발언에…백악관 심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