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에 처음엔 반감…지금은 좋아해" 당초 로드리게스 체제 용인…기류 변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왼쪽)와 트럼프 대통령. 2026.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트럼프마차도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베네수 대통령 "美와 석유협정 혜택 엄청나"…'자원 헌납' 비난 반박美에 수감된 마두로, 베네수 정부·야권 회담에 "대화의 길 환영"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차기 대선 출마할 것…연내 귀국"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메달 증정, 후회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