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에 처음엔 반감…지금은 좋아해" 당초 로드리게스 체제 용인…기류 변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왼쪽)와 트럼프 대통령. 2026.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트럼프마차도김경민 기자 트럼프 "美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시 다른 수단 활용"트럼프, '그린란드 인수 어디까지 가나' 질문에 "곧 알게 될 것"관련 기사'노벨상 불발' 그린란드 명분 삼는 트럼프…"망상 수준" 충격파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트럼프, 노르웨이 총리에 '노골적' 편지…"당신들 나에게 노벨상 안 줘"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