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타드 토바고 수도 포트 오브 스페인에 위치한 피아코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10월 휴대폰을 보고 있다. 트리니타드 토바고는 15일(현지시간) 미군 항공기의 자국 공항 사용을 승인했다. 2025.12.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리니다드토바고미국미군베네수엘라마두로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트럼프, 중남미 모아 '미주 反카르텔 연합' 출범…"中견제 의미도"백악관 "하메네이 아들 승계설 주시…트럼프, 쿠르드족과 통화"(종합)'美와 대치' 마두로, 연설하다 존 레논 '이매진' 부르며 평화 촉구미군 항공모함, 카리브해 진입…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최고 수위'트럼프, 베네수 관련 "어느 정도 결정 내려…상당한 진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