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타드 토바고 수도 포트 오브 스페인에 위치한 피아코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10월 휴대폰을 보고 있다. 트리니타드 토바고는 15일(현지시간) 미군 항공기의 자국 공항 사용을 승인했다. 2025.12.1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리니다드토바고미국미군베네수엘라마두로김경민 기자 "美베선트·中허리펑, 이달 중순 파리 협상…정상회담 사전조율"밴스 美부통령 "이번 군사작전 목표는 이란의 완전한 핵 포기"관련 기사'美와 대치' 마두로, 연설하다 존 레논 '이매진' 부르며 평화 촉구미군 항공모함, 카리브해 진입…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최고 수위'트럼프, 베네수 관련 "어느 정도 결정 내려…상당한 진전 이뤘다"美, 카리브해 소국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합동 군사훈련…마두로 압박美에 몰린 마두로의 폭주…'노벨평화상' 마차도 시민권 박탈 시도